장서후
프리랜서
저는 뒤늦게 연기를 시작하고있습니다.
연기는 제가 살아보지 못한 다양한 인생과 다양한 성격의 캐릭터를
경험을 할 수 있고 무언가를 계속 도전해 볼수 있다는것의 매료되었습니다.
현장에서의 긴장감이 불안,초조가 아닌 즐거움,설레임으로 다가왔을때
배우는 내가 갈길이다 라고 판단되어 좋은배우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주어진다고 했으니 지치지 않고 즐겨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곽나결
1971년생
김연진
1974년생
박현서
1979년생
김지안
1969년생
조화진
1972년생
진수정
1983년생
윤길정
1980년생
이재옥
홍연
윤신주
1982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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