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설아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밝고 자신감 있는 미소를 잘 짓는 배우 윤설아입니다. 청순한 이미지와 도도하고 차가운 이미지를 얼굴에 공존시키며 중저음의 목소리를 갖고 있습니다.\n\n무표정과 웃는 얼굴의 차이가 커서 눈으로 날카로운 분위기와 부드럽고 순한 분위기를 시나리오에 맞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큰 무대에서 공연한 경험이 많아 카메라 앞에서 긴장하지 않습니다.\n\n어떤 현장이든 연기를 할 수 있다는 기회에 소중함을 느끼며 항상 열심히 노력합니다. 주어진 역할에 누구보다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자신이 있으며, 좋은 경험으로 인정받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소중한 인연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