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정
학생
안녕하세요, 21살 배우지망생 김유정입니다. 저는 중학교 3학년 때까지 육상선수로 지내다가 지금은 배우를 꿈꾸고 있는 학생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해와서 체력도 좋고, 매우 활동적인 성격입니다. 긍정적이고 가끔가다 이상한 말을 하는 엉뚱하고 쾌활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주변 친구들에게 “너 안피곤해?”라는 얘기를 종종 듣곤 합니다. 그래서 평소 연기할 때 에너지가 밝거나 웃음이 많은 캐릭터들을 연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감수성이 풍부해서 감정적인 연기도 좋아합니다. 아직 경험이 없지만 주어진 바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