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윤
학생
제 눈처럼 깊고 여운있는 연기를 하고싶습니다.
저는 러너입니다. 저의 취미가 마라톤인데요. 정말 말그대로 뛰는걸 좋아하는 runner입니다.
하지만 또 다른의미로써 leaner가 있는데 ’배우는 자‘ 라는 의미처럼 남은 인생 연기뿐만이 아닌 모든면에서 수용적으로 흡수하며 배우고픈 바람입니다.
용재찬
1996년생
김주훈
2001년생
주연재
1997년생
김준수
1993년생
박민호
박병준
1994년생
이민규
김정석
1998년생
주세환
1995년생
홍주형
2000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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