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프리랜서
대학교 때는 연기에 대한 조언이 있었는데 하지 못하고
50이 넘어서 이제 새롭게 시작합니다.
지금은 열심히 연기를 배우고 연마하고 있습니다.
저는 성실하고 겸손하고 집중력이 좋은 편입니다.
심영민
1963년생
하태선
1971년생
신성식
1969년생
노영상
1967년생
박청용
1974년생
박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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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디And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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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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