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순모
프리랜서
저에게 연기란, 오직 저 자신을 온전히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매개체입니다.
주변에서 “네가 무슨 배우냐”, “취업이나 해라”라는 말로 비웃어도,
저는 관객 앞에서,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는 순간이 그 무엇보다 행복합니다.
지금까지 주정뱅이, 배심원장, 학생, 살인마 등 다양한 인물을 연기하며,그들이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진심으로 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관찰하고 연습해 왔습니다.
그렇게 무대와 카메라 앞에서 인물의 복잡한 감정을 표현해냈을 때 느끼는 카타르시스는 제 연기의 원동력이 됩니다.
배우 권순모는 앞으로도 계속 도전할 것입니다.
쓰러지지 않을 것이며, 한 역할을 맡을 때마다 그 인물에게 미안하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하겠습니다.
관객에게 공감과 감동을 줄 수 있는 배우로 성장하겠습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