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민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배우 김정민입니다.
작품을 하는 것 자체가 정말 큰 도전이며 때로는 미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시간을 맞추고 한마음을 품고 울고 웃으며 나아간다는 것이 정말 놀라운 일이잖아요.
그 마음을 품어주셔서 감사하다고, 힘써주셔서 고생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활동을 하면서 배운 것은 결국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연기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모두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은 없으며, 같은 공간에서 숨을 쉰다는 것이 "결국 모두와 같이 연기를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작은 사람일지언정 작은 배우는 아니라고 자부합니다.
터울 없이 소통하고 이해하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울고 웃으며 함께 같은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