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삶의 의미를 고민하던 시절 연기와 닿았습니다.
이제 연기는 하루하루 잘 살아가야 하는 동력이 되고 덕분에 많은 것에 감사하는 삶은 배웁니다.
우리의 고유한 정서를 담아내고 보는이들로 하여금 그 시간을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배우가 되고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황혜진
1979년생
김경선
1981년생
이차영
1980년생
손소라
1987년생
하수정
1986년생
함지원
1988년생
안예은
1989년생
황선화
1983년생
김수경
지영주
1972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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