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교빈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배우 송교빈입니다.
1989년생, 만 35세.
극단 52Hz에서 활동하며 장소특정형 연극과 이머시브 공연을 중심으로, 관객과 직접 호흡하는 현장 중심의 작업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낯선 공간을 무대로 삼고, 순간의 호흡과 신체 리듬에 집중하는 작업을 좋아합니다.
태권도 3단, 공수도 1단 유단자이며, 마임, 댄스스포츠 등 신체 중심 훈련도 병행했습니다.
부산 출신으로 자연스러운 사투리 연기가 가능하고, 다른 지역의 억양도 빠르게 습득합니다.
무대 위에서 쌓아온 집중력과 감정을 바탕으로, 카메라 연기에서도 호흡과 리듬을 정교하게 조율하며 스펙트럼을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장르나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몰입해 움직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진심을 담아 움직이고, 진심을 담아 말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제가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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