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하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박제하입니다
예전에 한 감독님이 제 무표정을 두고 “읽히지 않아서 신경 쓰이는 얼굴”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무표정인데도 눈빛이 서늘하게 살아 있어 관객이 이유 없이 궁금해진다고요.
그런데 텐션이 올라가면 말과 표정이 확 풀리면서 코미디적인 타이밍과 변주가 크게 살아난다고요
저를 가장 잘 표현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배역이든 제 느낌을 담아서 연기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송안섭
1977년생
박창영
1980년생
박수창
1996년생
김병조
1982년생
정학선
1990년생
백도경
1995년생
정태휘
박정욱
1993년생
추연창
강정구
1983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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