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진
프리랜서
처음엔 차가워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래서인지 다가가기 어려워 보인다는 이야기도 듣습니다.
그런데 막상 말을 걸어보면, 웃음이 많고 엉뚱하다는 말을 더 많이 듣습니다.
사소한 것에도 잘 웃고, 생각지도 못한 말과 행동으로 분위기를 풀어버리는 편입니다.
저를 오래 본 사람들은 가끔 “생각보다 귀엽다”, “묘하게 사람을 편하게 만든다”고 말합니다.
낯설어 보이지만 금세 익숙해지고,
조용해 보이지만 자꾸 눈이 가는 사람.
저는 그런 자연스러운 매력을 연기로 보여주고 싶은 배우 김예진입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