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호
프리랜서
이제는 활동해도 돼! 라는 자녀의 말에 힘을 얻어 다시 도전하기 시작한 중고 신인 김준호입니다.
저는 부산태생입니다. 근데 사투리를 쓰면 배우가 아니었던 시절에 활동을 해서 죽으라고 사투리를 고쳤는데... 이제는 생생한 사투리가 필요로 하는 세상이 되어 다시금 부산사투리를 장착중입니다.
제14회 부산연극제에서 남자 신인연기상도 수상했고, 경기도립극단에서 5년정도 활동도 하였습니다. 2011년 대한민국 연극대상에서 남자신인상 후보에도 오르기도 했습니다. 공연 "한여름밤의 꿈"으로 아이사와 유럽을 돌아다니면 국위선양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둘째가 태어나면서 활동이 일시 중단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연기를 지도하는 강사로 활동을 하였습니다.
저는 독하고 근성이 있습니다. 사투리를 고치기 위해 5년동안 노력했으며, 실기석사 논문도 제출해서 당당히 졸업장도 가지고 있습니다. 자녀의 탄생으로 금연을 시작했고, 지금도 그 약속은 지키고 있습니다.
비록 느리고 변화가 적을지라도 될 때까지 하는 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