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희주
프리랜서
“항상 도전하고 무한한 삶을 살아라”를 인생의 좌우명으로 새기며 살아가던 제가, 연기 예술은 마치 잡아야 하는 운명처럼 다가왔습니다. 어릴 적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힘든 시기에 위로를 받고, 좋은 날에는 행복이 배로 커지는 경험을 하며, 제 연기를 통해 사람들에게 심리적으로 정서적으로 도움을 주어 삶의 에너지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계속 배우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감수성이 풍부한 편이라 책을 보든 영화나 드라마를 보든 음악을 들으든 그 속의 메시지에 깊이 빠지는 편이고, 대본을 보았을 때 인물이 갖는 서사와 감정을 쉽게 공감하고 이해하는 방향으로 발전되어 연기에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중저음의 목소리로 남들과는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축구부 활동으로 몸을 많이 쓰고 움직여 체력적 면에서도 강점이 있으며 무엇을 배우든 빠르게 습득하는 편입니다. 또한 맡은 일에 대해 완벽하게 끝까지 수행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 어떤 일이나 활동이든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임합니다.
아직 성장해야 할 부분은 많지만 열정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어 함께 한다면 열심히 즐겁게 인물을, 작품을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