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원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운명적인 작품에 인연이 닿길 바랍니다.
변호사, 의사, 기자 등 전문직 여성과
사연 있고 따뜻한 엄마 역할에 어울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EBS 기자, KBS 캐스터 출신.
대표작
이명희
1971년생
석주연
1986년생
이휘
유지선
1980년생
김사랑
1984년생
도경
1988년생
양현선
1975년생
서희수
1989년생
김민경
1976년생
김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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