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영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저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몸으로 부딪히는 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수어, 방송댄스, 배드민턴처럼 활동적인 것들을 통해 끊임없이 저를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작품에 참여한 적은 없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자'는 마음보다 '이 배역의 주인공이 되자'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싶습니다. 작은 배역 하나에도 진심을 담고, 함께 작업하는 사람들과 좋은 과정을 만들어가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