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예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행복하게 연기하는 배우 주예슬입니다.
저는 밝고 통통 튀는 에너지로 공간의 온도를 올리지만, 그 이면에 있는 어두움과 상처까지 숨기지 않는 배우입니다.
책임감과 긍정성을 바탕으로 어떤 현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태도를 지니고 있으며, 감정의 넓은 스펙트럼으로 인물의 결을 섬세하게 표현합니다.
172cm의 키와 중저음의 보이스를 가지고 있지만, 역할이 요구한다면 톤과 에너지를 유연하게 변화시키는 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웃을 때 가장 빛나지만, 침묵과 여백 속에서도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자 합니다.
‘연기를 잘하는 배우’보다,
감정과 순간을 정직하게 '표현'할 줄 아는 배우로 오래 기억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