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철
프리랜서
20대에는 극단에서 선생님들의 연기를 보고 배웠고
30대에는 직접 무대와 카메라 앞에서 경험을 하였고
40대에는 작은 영화제작팀을 운영하면 동료들과 제작을 하고있는 오직 연기만을 생각하는 배우 김병철입니다
대표작
이길
1979년생
서희준
1992년생
조민수
1978년생
홍용기
1984년생
주성훈
1980년생
송진원
1993년생
김흥섭
1988년생
정용주
김태훈
1986년생
서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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