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은새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96년생 배우 장은새입니다
저는 눈을 통해 모든 것을 표현하는 배우입니다
이미지는 전체적으로는 부드럽고 귀여운 얼굴형이지만 눈매가 살짝 올라가 있어 강렬한 눈빛을 만들어져 있습니다
제 성격은 엉뚱한 4차원으로 딱 표현됩니다
갑자기 무언가 반짝 아이디어를 솟아 그걸 창의적으로 말을 합니다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해서 진심으로 관객과 시청자분들께 울림을 주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my156@naver.com
https://www.instagram.com/eunsae_jew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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