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구완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일상에서 느낀 감정과 경험을 꾸밈 없이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배우 권구완입니다.
연기하는 배우가 아닌,
배역 그 자체인 배우가 되고자 합니다.
늘 열심히 하는 자세로 현장에 임하겠습니다.
조현우
2000년생
송무
2002년생
김재민
1984년생
김도현
1994년생
정우진
1996년생
전우진
1987년생
전시헌
1999년생
최재현
송용근
1997년생
이재규
1998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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