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82년생 김지영 배우입니다. 간호학과 출신 배우입니다.
초등학교 보건교사 , 종합병원 간호사 근무 경력이 있어 간호사, 선생님 역할을 하는 데 있어 좀 더 전문적으로 디테일이 살아있는 연기, 진정성 있는 연기 가능합니다.
제 이름은 너무도 흔하고 마스크도 특별하지 않지만,
'82년생 김지영' 소설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 받고 베스트셀러로 사랑 받았던 것처럼, 배우 김지영도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주는 대체불가한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어떤 역할이든 진심을 다해 준비하고 연기하는 배우입니다. 수많은 실패와 좌절의 경험을 통해서 계속 나아가고 성장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뒤늦게 찾은 소중한 꿈인 만큼 더 많이 노력하고 평생 배우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려 합니다.
저는 세상의 모든 존재를 사랑하고 그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느끼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남들보다 배로 아프고 힘들지만 배우로서는 좋은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진 사랑과 온기를 늘 나누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