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호
프리랜서
안녕하십니까 김정호 입니다.
고등학생때부터 배우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껴 항상 관심을 가지고 지내다가
20대초반에 연기를 접해보고 더욱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시도도 못해보고 고향에 내려와 다른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20대 후반인 지금, 계속 연기에 대한 갈증과 아쉬움이 남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20대 초반에 연극영화과 입시준비도 해보고 최근에 매체연기에 대해서도 배우면서 열심히 트레이닝중입니다.
오디션에 합격해야지 라는 욕심보단 모두 경험이고 성장하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하나하나 후회없게끔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