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빈
프리랜서
저는 '곰같은 여우'라는 키워드가 자신에게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성격이 곰같은 게 아니라 겉모습이 그렇습니다. 기회 포착을 조용히 하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는 사람이라 스스로를 ‘곰같은 여우’라고 표현하곤 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운동선수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자기관리와 절제, 자기 관리의 습관이 직업적으로도 배우의 길을 가는 동안 여러 가지 일을 겸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스타나 유튜브 등 활동이 그것입니다. 지금까지의 활동 덕분에 해외에서도 팬들이 SNS를 통해 많이 응원해줍니다. INFJ로서 누군가는 양자역학 같은 MBTI라고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별이고 누군가에게는 달이며 누군가에게는 태양이라고 불리는 ‘중첩인간’이라고도 합니다. 인정합니다. 지금은 헬스에 빠져 2년 동안 열심히 몸을 키워 약 15kg 정도 증량했습니다. 그렇다고 뚱뚱한 게 아니고, 나름 근육질의 ‘사나운곰’ 같은 모습입니다. 즐겨하는 것도 특별히 없고, 싫어하는 것도 특별히 없지만 그것이 제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호불호가 없는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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