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수하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정수하입니다.
함께 만나 작업할 날이 기대됩니다! 좋은 시너지 낼게요.
-저는 제 3자에게
웃는 모습과 웃지 않는 모습의 느낌이 꽤 다르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텐션이 높을 때는 곱게자란 무해한 막내딸, 차분할 때는 어른들이 좋아할 것 같다, 사극에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첫인상 평으로는 웃을 때는 순수하다,해맑다는 얘기를 듣고, 무표정일 때는 차갑고 날카로워서 친해지기 어려워보인다고들 합니다.
-주로 중저음의 차분한 톤으로 신뢰감을 주는 역할이나 시니컬하지만 의리있는 역할을 많이 맡았습니다. 이외에 조금 더 높은 톤의 까불랑거리는 철부지, 또라이,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캐릭터, 어리숙하고 순수한 캐릭터도 자주 맡았습니다.
-경상남도 진주 출신이라 토박이 경상도 사투리 가능합니다.
-운동신경이 좋습니다. 뭐든 빨리 배웁니다.
-어렸을 때부터 악기를 배워 피아노 바이올린 하모니카 등등 외에도 금방 습득 가능합니다.
- 노래와 약간의 춤이 가능합니다. 가수 역할을 종종 맡았고, 춤은 뛰어나지는 않지만 선이 괜찮아서 좀 잘춰보일 때도 있습니다. 한국적인 느낌도 잘 맞습니다.
-책임감이 강한 편입니다.
작품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성실히 임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