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다연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배우 정다연입니다.
카메라 앞에서 ‘예쁘게 나오는 법’보다 ‘진짜 살아 있는 사람처럼 보이는 법’을 고민합니다.
실감나는 감정과 현실감 있는 호흡, 그 안에 저만의 색을 담는 연기를 지향합니다.
차가운 첫인상과 뚜렷한 이목구비 덕분에 강한 캐릭터로 많이 불리지만, 의외로 따뜻하거나 섬세한 인물에도 잘 스며듭니다.
보이시함과 여성스러움을 넘나들 수 있는 얼굴, 그리고 그런 변화에 유연하게 반응할 줄 아는 감각을 무기로 삼고 싶습니다.
‘잘하고 싶다’보단, ‘진짜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계속 나아가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