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마린
프리랜서
1981년 극단에 입문하여 1998년 부산시립극단 창단 단원으로 활동했고 22년 9개월간 현 프리랜서로 활동 중입니다. 영화로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정민모 역), 영화의 거리 할머니 역, 수상한 이웃들 교감 역, 사생결단 콘 돔 아줌마 역 등이 있으며, 드라마로는 모범택시3 할 머니 역, 히어로는 아닙니다 빵집 손님, 사라진 미노 인노 인 역 등이 있습니다. 연극으로는 404호에는 조왕신이 산다, 쟁이 여자, 연가 눈에 들어 갈 때 등 수십 편을 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