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일
프리랜서
학교 졸업 후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다 잠시 연기를 내려놓았으나, 최근 다시 매체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기는 저에게 삶을 표현하는 가장 솔직한 방법이며, 관객과 마음을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를 이어주는 다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소통의 힘을 믿으며 앞으로도 진심 어린 연기를 전하겠습니다.
대표작
이승빈
1989년생
최수영
1986년생
김재겸
1994년생
이상혁
1990년생
박지호
1996년생
장기남
유대환
1995년생
김건우
1997년생
김재현
공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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