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양
프리랜서
자유로운 퍼포먼스를 추구하며 다양한 이미지와 캐릭터를 선사합니다. 악인과 선인을 넘나드는 얼글, 개성있는 연기로 사람 냄새나는 씬스틈러,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며 여운을 남기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대표작
이무녕
1978년생
이유태
마달수
1985년생
신훈희
1969년생
박진성
1984년생
손도윤
1982년생
국중웅
1972년생
임정민
1976년생
1973년생
이진영
1967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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