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총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 생활을 병행하며 배우로서 첫 도전을 시작한 임은총입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을 당시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근무하며
미디어 및 홍보·마케팅 업무를 담당했고,
현재는 IT 업계에서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을 맡고 있습니다.
과거 제작 현장과 콘텐츠를 만들어가던 경험은 제게 강한 인상으로 남아 있었고,
그 기억을 쉽게 놓지 못한 채 결국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배우라는 포지션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