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인생 후반기를 즐겁게 살고 싶어 이제 막 도전을 시작한 새내기 시니어 배우 태희입니다.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강의하던 직업 탓인지 발음이나 톤이 좋다는 말을 듣곤 합니다. 진지한(?) 외모와 달리 의외의 허당미와 유머가 제 매력이기도 한데 아직까지 발휘할 기회를 잡지 못했네요. 의사, 변호사, 교수, 고위직 공무원 등 전문직부터 엄마, 동네 아줌마, 사기꾼, 무속인 등 다양한 역할을 꿈꿉니다. 좋은 인연으로 현장에서 함께 작업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