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연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배우 박서연입니다.
저는 ‘선과 악이 공존하는 얼굴‘이라는 평을 많이 듣습니다.
첫인상과 많이 달라지는 사람으로도 자주 설명됩니다.
외양 뿐만 아니라 실제 성격 또한 짧게 보면 차갑게 가라앉아 보이지만,
가까워질수록 표현도 많고 정이 두터운지라 그런 평가를 받는 것 같습니다.
배우에게 가장 가까운 관계인 카메라 앞에서 제 양면성이 인상깊은 장면을 만들어낼 거라 자신합니다.
좋은 기회가 이어져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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