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
프리랜서
어렸을 적 드라마나 영화는 제 친구와도 같았습니다. 항상 하굣길 ‘오늘은 뭐 보지?’ 라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들뜨기도 했고 그런 드라마나 영화를 보며 온갖 감정을 많이 느끼기도 했습니다. 배우 분들의 연기, 화면 속 상황에 공감을 느낀 적도 많은데 이제는 저도 그런 공감을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정가람
2002년생
민서현
2009년생
임예은
1992년생
한주안
2003년생
박수경
2001년생
신예린
1998년생
서다인
1997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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