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준
프리랜서
2019년엔 '동아연극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고 2020년엔 '백상예술대상 연극 남자연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그 이후 오로지 카메라 연기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낭만닥터 김사부3>에서는 긴호흡으로 오열하는 연기, <나의 해방일지>에서는 깡패우두머리역으로 출연했고
김지운 감독 <거미집>에는 오디션을 통해 출연했습니다.
최근에는 <디즈니 -트리거>,<tvn - 원경>에 출연하였고 <jtbc - 백번의 추억> 고정 단역으로 촬영중입니다.
꾸준히 운동을 해서 40대중반이지만 액션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