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이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천리마(千里馬) 손지이입니다.
‘하루에 천리를 달릴 수 있을 정도로 좋은 말.
비록 천리마라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면 헛되이 마구간에서 죽는다‘
좋은 기회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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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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