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이담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깊이를 담는 배우 강이담입니다.
저는 부산에서 태어나 경남 창원에서 자라 경상도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으며,
연변 사투리 또한 약 2년간 훈련하며 꾸준히 준비해왔습니다.
어릴 때부터 합기도와 현대무용을 오랜시간 배우며 몸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익숙하며
무용수로 참여한 무용 작품이 올해의 작품상을 수상한 경험도 있습니다.
이후, 약 4년간 연극영화학부 겸임 교수로 재직하며 기초 연기와 배우 움직임을 지도하며
연기를 더욱 깊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기본기를 반복하며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쌓을 수 있었고,즉흥 상황 대처, 작품에 맞는 연기 톤을 설정하는 능력을 꾸준히 다져왔습니다.
오랜 시간 다수의 연극 작업과 교육 활동을 통하여 다양한 인물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배우며
매 작업마다 성실하게 임해왔습니다.
이제는 그 기반을 바탕으로, 매체 현장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고자 합니다.
프로필 자료를 첨부드리오니,
향후 진행하시는 작품이나 캐스팅 과정에서 검토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책임감 있는 태도와 열정으로 끝까지 임하겠습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