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아
프리랜서
어렸을 때 영화관 스크린 너머의 배우들을 보며 즐거워하고
감동을 받는 관객들 모습을 보면서 스크린에 비춰진
제 모습을 생각하며 꿈을 키워 왔습니다.
현실적이고 솔직한 매력으로 관객과 소통하며 나아가고
싶습니다. 연기를 할 때에 유머와 진정성을
잃지 않으려고 합니다.
인물을 표현해내는데에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 깊이 고민하고
현장에서 유연하게 변화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열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작
주창환
1988년생
박윤성
1998년생
문찬하
1997년생
엄세민
2001년생
위준호
1999년생
이호경
1996년생
오태근
1994년생
추인호
정철
1992년생
안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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