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형근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송아지 눈망울을 가진 2001년생 박형근입니다. 저는 유치원 때부터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단 한번도 지각을 해본 적 없는데요. 이런 성실함이 쌓여 열정 가득한 제가 되고, 늘 최선을 다 하는 제가 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가 미소를 지을 때면 사람들이 따뜻함과 안정감을 많이 느끼는데요. 때문에 저를 볼 때는 정의로운, 우직한, 따뜻한, 시골 사람, 느티나무와 같은 키워드를 많이 떠올립니다. 이와 반대로 제가 웃지 않으면 동공에서 나오는 공허함 때문인지 싸한, 무서움이란 키워드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저는 이처럼 어떤 역할이든 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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