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준형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배우 조준형입니다.
95년생, 키 180cm에 다양한 장르의 작품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인물을 표현해 온 배우입니다.
저의 가장 큰 무기는 마술입니다.
동아인재대학교 마술학과를 졸업하고 군 복무도 마술병으로 마친 만큼, 단순한 ‘재주’가 아니라 ‘이야기를 전하는 기술’로서의 마술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무대와 영상에서 활용해 왔습니다.
순간적인 센스를 강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감정과 서사를 마술 다양한 특기를 결합해 표현하는 데 익숙하여, 관객의 몰입도를 높이는 장면 연출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마술뿐만 아니라 다른 경험으로는 [JTBC] ‘낮과 밤이 다른 그녀’ 경찰 역부터 [TVN] ‘루카: 더 비기닝’ 형사 역, 그리고 [천문]에서는 아녀꾼 역할 등 다양한 광고와 웹드라마에서 20대 남성, 회사원, 알바생 등 현실적인 인물도 자연스럽게 소화해왔습니다.
늘 캐릭터 안에서 새로움을 찾고, 감정의 온도를 섬세하게 조율하며, 진정성 있는 연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