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연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백지 같은 배우 김수연 입니다.
제가 백지가 되고 싶은 이유는,
백지에 그리는 그림이 어떤 이는 낙서라고, 또 어떤 이들의 눈에는 작품처럼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제 백지에는 다양한 경험들을 채워 좋은 작품이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배우는 항상 배워야하는 직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배우를 업으로 삼고 열심히 자기 개발 해나가는 중입니다!
실물 면접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좋은 기회가 되어 만나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