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든
학생
모든 단체에 있어서 사람 간의 만남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스펙트럼은 정말 넓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되기 위해서는 '협력'을 무엇보다 우선시 해야하는 가치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늘 '어떻게 하면 제가 단체의 협력을 이끌 수 있으며 꼭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면서 성장했습니다. 그렇기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주저하지 않고 도전에 임하겠습니다.
대표작
박수빈
2000년생
김진
1999년생
구희서
1989년생
최유리
1995년생
김은수
황승현
안리원
1997년생
하서은
이다원
1996년생
한혜주
2007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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