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지민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27살 홍지민입니다.
저는 종종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한 인간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인식하는 것, 그게 참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종종 똑똑하고 재미있는 사람이 인기가 많을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정작 오랫동안 사랑받는 사람은 상대를 편안하게 해 주는 자연스러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화의 강약을 아는 사람, 적당한 정적도 자연스럽게 느낄 줄 아는 사람.
저는 이들과 같이 언제나 ‘자연스러운 오라가 풍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 자연스러움이 작업하는 모든 순간에 풍기길 원합니다. 저에게 주어지는 기회를 그저 흘려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