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도하
프리랜서
'잘 주고, 잘 받는' 배우 박도하입니다.
분석과 고민에만 의존하지 않고, 모든 스텝과 배우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작품을 만들어갑니다.
모든 현장은 변수의 연속입니다. 변수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상황안에서 존재하는' 배우로 작품에 임해왔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서의
1992년생
백성배
1993년생
이지구
1996년생
신새암
1987년생
정우영
1991년생
윤종성
1986년생
김재원
윤동남
이길
1979년생
김현우
홈
픽
지원 내역
일정 관리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