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화
프리랜서
대학 때 연극 동아리 활동을 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살다가 연극을 시작하고 우연한 기회에 이창동 감독 버닝 오디션에 최종 합격을 하게 되어 2024년 명예퇴직을 하고 본격적으로 매체 연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본의 내용을 빠르게 이해하고 외웁니다.
감독님의 디렉팅을 빠르게 수용합니다.
스펙트럼이 다양하여 평범한 역부터 개성적인 역까지 모든 장르와 역을 소화하고 몸 쓰는 것을 좋아하며 체력이 좋습니다.
대표작
우정
1973년생
윤미경
1966년생
박희순
1968년생
선미진
박주연
1972년생
류인아
이연재
이보애
김선미
1964년생
이상희
1961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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