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정민
프리랜서
반갑습니다. 배우 임정민입니다. 사진작가로(13년이상) 활동 하던중 우연히 영화현장의 현장 스케치를 찍는 일로 하루대타로 갔던 인연으로 배우의 매력에 빠져 지금의 배우 길을 걷고 있습니다. 부산출생으로 제주도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지방의 사투리를 소화할수 있으며 북한과 연변사투리도 가능합니다. 나이대에 비해 현재40대중반의 외모 유지중입니다. 언어는 영어 네이티브 스타일로 구사가능합니다. 이미 지상에 현재 보아주시는배역으로 다양한 배역을 진행하였구요. (의사-경찰,형사-군인 -조폭-검사-변호사-대기업이사-회장-사장-운동코치또는감독-각종운전기사-각종가게주인등) 최선보다는 주어진배역을 잘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최성훈
1978년생

배우김민수
1970년생

문형철
1978년생
이상국
1982년생

한창우
1975년생

윤상돈
1983년생

권정구
1983년생

안형주
1982년생

허인구
1968년생

이민규
1982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