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동엽
프리랜서
간절한 만큼 최선을 다해서 임하겠습니다.
학창시절부터 부산에서 극단생활을 하며 연기의 꿈을 키웠습니다.
어려운 길이지만 찬란한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 공연
2017 <아름다운 말 아름다운 세상> - 왕세종
2018 <데미안> - 데미안
2018 <맹진사댁 경사> - 이야기꾼
2019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체셔고양이
2019 <목숨보다 찬란한 청춘 "해방"> - 태권소년
2020 <방과후 앨리스> - 희모
2020 <동백나무 아래 붉은 꽃> - 물고기, 군인
2021 <보고싶습니다> - 지성
2021 <해무> - 완호
2021 <비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습니다> - 동근 (창작극 우수희곡상 수상)
2026 <밤을 싣고 새벽을 내리다> - 창민 (본인 창작)
- 영상
2024 단편영화 <놀이터> - 아이
2025 단편영화 <어느 날> - 민규 역
- 출판
2022 에세이 - <읽는 라디오 지금은 ‘ON-AIR’중입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