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원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40대 남자 배우 김정원입니다.
제 나이는 47입니다. 무엇인가 새로 시작하기에 조금은 늦은 나이 일순 있겠지만 반대로 100세 시대라고 불리는 요즘 제가 만약 90살까지 살 수 있다면 앞으로 무려 43년을 연기를 할 수 있기에 아직은 한참을 뛰어놀 나이라 생각하며 한 발 한발 배우로서의 한 걸음을 나아가고 있습니다.
평소 쉬면서 하는 일이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적어도 그 시간만큼은 세상의 고민을 잠시 내려놓고 맘 편히 있을 수 있기 때문 이었습니다.
그저 멋있고 재미있고 슬픈 그 세상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렇게만 생각했지 제가 저곳에서 무언가를 하는 상상은 결단코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수많은 우연과 행운을 만나 어느순간 배우가되어 있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그랬던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저를 보며 세상의 고민을 잠시
내려놓고 쉬어갈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