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유
프리랜서
다양한 character로 변화하기를 즐기고 또 안정감을 줄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작업에 대한 책임감과 맡은 역할의 완성도를 늘 고민하는 배우 임진유라고 합니다.
윤지은
1992년생
이희로
1989년생
반혜영
1985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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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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