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일(구 이지호)
프리랜서
학창시절부터 꿈이었던 배우의 길에 조금 늦은 나이에 시작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은행원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해 기자, 아나운서 등으로 활동하며 20여 년을 돌고 돌아, 이렇게 새로운 인생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대표작
정한빈
1982년생
김대운
1980년생
김세진
1971년생
권훈
신성식
1969년생
김영주
1976년생
정재환
1972년생
이근후
1979년생
박용
1965년생
고경만
1975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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