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85년생 김지민입니다.
30대 중반~ 40대 중반까지 역할 소화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회사원, 간호사, 의사, 기자, 아이 엄마 등의 역할 소화가 가능하며, 경상도 사투리와 사극 말투도 자신 있습니다. 캐스팅 해주시면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강지희
1989년생
고은설
1994년생
민이수
1988년생
오다경
1993년생
주수빈
1990년생
채하니
1987년생
안혜진
현서하
이유민
권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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