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용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전국을 떠돌며 수많은 사람읗 만나고 온갖 일과 고생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걸 어따 써먹지 싶었는데
배우의 길에 들어서니 써먹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대표작
권혁준
2003년생
강채훈
2002년생
한명환
1995년생
김범조
1999년생
윤종성
1986년생
최영준
박승준
김강석
최고수
2000년생
유진호
1985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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