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선
라이브&파트너스
안녕하세요.
작품이 완성될 때까지, 작품에게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고 고군분투하는 배우 정다온입니다.
어떤 작품이든 최대의 결과를 내기 위해 배우로써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합니다.
짧은 자기소개를 마치며, 현장에서 뵙기를 고대합니다.
박진형
1994년생
박정우
1992년생
미쉐린
1983년생
유영근
1996년생
김도훈
1984년생
김태성
1987년생
최희도
1989년생
조한철
1990년생
엄세용
1998년생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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